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08일 부산에서의 하룻밤. 잠을 이루기 힘들 만큼 더운 밤이었다. 다행히 새벽녘에 선선해져서 아침 느낌이 상쾌하다. 날씨야 어떠하든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그것으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