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17일 서재에 꼭 필요한 것은 책이 아니라 사람이다. 책만 꽂혀 있는 서재는 비효율적인 공간 활용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꽃은 나비가 있어야 하고, 책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