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두 번째 스무살, 나이 마흔. 제2의 청춘이 시작된다. 마흔이 보는 스무살은 아름답다. 예순이 보는 마흔 역시 마찬가지일 터. 살아있는 한 젊음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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