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가 자꾸 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족이야기 2009년 6월호 Q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있는데요, 학습지를 아주 싫어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밀립니다. 그만 두자고 하면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
2009년~2010년 신문에 연재하거나 기타 매체에 기고한 글입니다.
가족이야기 2009년 6월호 Q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이 있는데요, 학습지를 아주 싫어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밀립니다. 그만 두자고 하면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
가족이야기 2009년 5월호 Q 저는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있는데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너무 산만하여 걱정입니다. 산만한 성격 때문에 학교 공부도 엉망입니다.
가족이야기 2009년 2월호 Q 초등학교 1학년인데, 입한한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학교 가기를 싫어합니다. 간혹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기도 합니다. 아침마다
가족이야기 2009년 1월호 Q 여섯 살 여자 아이 엄마입니다. 집에서는 말도 잘하고 정리정돈도 잘하는 등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이 글은 <한겨레>에 기고한 글로 2008년 6월 16일자 교육섹션 3면에 커버스토리로 본문 부분만 게재되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클릭) : 아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