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맞는 공부법 찾도록 도와주자
경향신문 2010년 5월 4일 화요일 26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제 : 가르치지 말고 공부법을 찾아라 초등학교 3학년 재원이는 잠시라도 […]
2009년~2010년 신문에 연재하거나 기타 매체에 기고한 글입니다.
경향신문 2010년 5월 4일 화요일 26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원제 : 가르치지 말고 공부법을 찾아라 초등학교 3학년 재원이는 잠시라도 […]
경향신문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24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구주어식’ 지도법 참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아무리 예쁘게
경향신문 2010년 4월 20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기사 원고 원본] 사고력을 높이려면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하라 어렸을
경향신문 2010년 4월 13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초등학교 3학년 슬기는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슬기 엄마는
경향신문 2010년 4월 6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기 다르다” 톨스토이의 소설
월간 가족이야기 2010년 4월호 (p.101) Q :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우리 아이는 아직도 놀기 바빠 공부가 뒷전입니다. 공부할 시간이 되어도
경향신문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학습습관의 근육, ‘함께하기’로 길러라 학부모 상담을 하다보면 가끔 ‘선생님의 자제분은
경향신문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22면 <손병목의 학부모 마음 읽기> 지난주 전국초등학교에서 일제히 진단평가를 치렀다. 3학년에서 5학년까지 예외 없이 치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