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있고 술이 없다면 너무 메마르고, 술만 있고 책이 없다면 점차 방탕해지리라 걱정했던 이가 있으니 조선후기 문신 남유용이다. 그는 자신의 집을 일컫기를 책과 술, 자기자신을 뜻하는 삼일당이라 불렀다. 아, 참으로 멋스럽다.
책만 있고 술이 없다면 너무 메마르고, 술만 있고 책이 없다면 점차 방탕해지리라 걱정했던 이가 있으니 조선후기 문신 남유용이다. 그는 자신의 집을 일컫기를 책과 술, 자기자신을 뜻하는 삼일당이라 불렀다. 아, 참으로 멋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