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옛날 도잠은 버드나무를 좋아하여 다섯 그루의 버드나무를 심고 스스로 오류五柳선생이라 했고 정훈은 일곱 그루의 소나무를 심고 칠송七松처사라 하였다. 나는 스스로 여일如一이라 호를 붙였다. 세상이 하나이니 여일이고, 늘 한결같이 살고 싶어 여일이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