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12일 타임라인을 사수할 필요는 없다. 읽지 않을 글을 기어이 읽으려는 것은 술자리에서 남은 술을 모두 마시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 취할 뿐 실속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