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항상 아이들을 생각 하시는 부모 2.0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먼저 초등 3학년을 올라가는 남자 아이를 먼저 상담 드립니다.
이 아이는 활동적이고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책읽기를 좋아하면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외동 아이입니다. 부모님이 9년만에 낳은 소중한 아들이고 그러다 보니 다른 분 보다 나이도 40대 후반으로 많으시고 공부를 잘 시켜야지 하는 욕심이 많으시고 강압적이신 성격으로 학습적인 학원도 많이 다니고 있어 아이가 놀 시간적 여유도 없는데 아이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학습만 하면 머리 두통을 호소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집중력도 떨어지고 할 의욕도 없는 것이죠 . 수학을 공부 할 때 이미지 수학이나 조작을 통하여 실물로 할 때는 곧 잘 생각도 하고 다 이해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종이위에 가서 풀면 엉망이 되죠.
그리도 다시 물어보면 잘 모릅니다. 물론 더하기 빼기도 올림 내림을 잘 못하죠
어떤 방법으로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관심을 어떻게 갖게 할 수 있을까요?
물론 부모님은 욕심을 놓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아이에게 공부의 즐거움과 하고자하는 의욕이 살아나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중3 올라가는 남자아이로 수학을 잘하고 전교 20등정도 하는 성적의 아이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고 학원은 생각 할 시간을 주지않는다고 단과 영어반만을 다니며 스스로 공부 하고 있는데 전 과목에서 서술형 문제가 나오면 잘 못 풀겠다고 합니다.
물론 독서량이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 드리고 하루 빨리 강연회가 올라오기를 기다리며 부모2.0화이팅!!!
[답변] 수학이 싫다면 선생님이라도 좋게 만들어야죠
동영상 답변 원본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401695
- [동영상 녹취]
제 동영상 답변을 다른 분께서 녹취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글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저의 말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글로 읽기에는 어색하고 부족한 점이 많으나, 동영상 답변을 다 듣기 힘든 분을 위해 부족하나마 그대로 싣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손병목입니다.
질문을 보니까 학부모가 아니신 것 같아요? 두 아이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공부방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이신지, 아니면 과외를 하고계시는 선생님이신지, 아니면 학원선생님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본인의 아이들에 대한 예기는 아닌 것 같고 어쨌든 두사람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일단 부모가 아니라는 가정에서 답변을 드려야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답변에 한계가 있네요
먼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남자 아이 같은 경우에 부모님이 9년만에 낳은 귀한 아들이다 보니까 욕심이 많고 강압적인 성격이다 라고 말씀 하셨군요. 소중한 아들이다 보니까 이렇게 대하면 안되죠. 부모님이야 9년 만에 낳은게 되겠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냥 세상에 나온 거지요.
9년 만에 세상에 나왔든 그냥 나왔든 아들 입장에서는 다른 아이와 다를게 전혀 없습니다.그런데 부모님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정말 소중하니까 욕심을 낸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전혀 다르지 않은데 부모님만 그렇게 생각하므로 인해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 지겠죠. 보지 않았지만 많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는 공부만 한다면 머리가 아파 온다고 하고 그래서 의욕도 없고, 그런 아이에게 어떻게든 강압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글쎄요. 이게 해결할 방법이 있겠나 모르겠네요?
이 아이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마음을 내려놓지 않는 이상 사실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옆에서 아이의 학습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야겠죠. 더하기 빼기 올림 내림도 잘못한다고 했으면 사실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가 맞겠죠? 이미 아실 겁니다. 수학은 못하는 지점이 발견되면 그 밑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수밖에 없잔아요.
아무리 그 윗 단계의 진도를 나간다 하더라도 소용없다는 것을 가르쳐 보신 분 이라면 누구보다 더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이미 아실거예요. 더하기 빼기 올림 내림 아직도 이게 헷갈린다면 이것부터 다시 해야되는거죠
이번에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아이라면은 1학년 2학년 교과서를 다시 보되 뭐 순서대로 다시 보는 것이 아니라 수 연산부분을 골라서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2학년2학기 이렇게 수연산부분만 체계적으로 진도를 나가면서 아이가 막히는 지점을 발견하면그 지점을 반복해서 극복을 하고 난 다음에 올라가고 또 극복해서 올라가고 해야 되는 거죠.
시간이 좀 걸리는데 문제는 부모님의 욕심이 어떤 식으로 아이한테 영향을 미치는지 그게 참 걱정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 1학년 단계부터 차근차근 올라가야 됨에도 불구하고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자꾸자꾸 다른걸 시키게 되면 이아이는 이제 영원히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거구요.
만약 아이를 맡고 있는 선생님 이시라면 아이 부모님한테 반드시 그 예기를 해주십시요. 부모님의 욕심대로 간다고 해서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시고 초등학교 3학년이면 처음 바닥부터 다시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설득하시는 수 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올라가는 수밖에 없어요.
어떻게 하면 관심을 갖게 할수 있을까요? 라고 질문하셨는데 아이가 현재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관념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부모가 늘 아이를 바라볼 때 ‘공부를 못하는 아이, 또는 뭔가 모자란 아이 뒤떨어진 아이’라는 인식을 계속해서 심어줄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그 상태에서 이 기억을 바꾸기는 힘들어요.
다만 이제 아이를 맡고있는 상태라면 그 부모에 대한 감정은 몰라도 가르치고있는 선생님, 이 선생님라도 좋아하게 만들 수 밖에 없어요. 과목자체를 좋아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현실적으로는 없지요. 왜냐하면 아무리 쉽게 가르친다고 하더라도 이미 그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아이가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부 자체를 단시간에 즐겁게 바꾸기 보다는 가르치는 사람을 인정하고 믿고 따를 수 있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를거라고 생각합 니다.
가르치는 사람의 말이라면 들을 수 있는 아이로 먼저 만들어 놓고 그런 상태에서 ‘자 여기서 약한 것은 옛날 1학년 때 배웠던 것들이 약해서 그러니까 우리 함께 공부해보자’ 고 해서 밑에서부터 공부하면서 ‘과거에는 몰랐지만 지금 다시 푸니까 풀린다’는 것에 대한 느낌이 들면서 계속적으로 성취감을 쌓아가야 계속할 여지가 생기는 거예요. 지금 1학년 문제 중에서도 모르는 문제가 분명히 나올겁니다. 하나씩 알아가는 맛을 아이가 느끼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요. 그 만들기까지의 과정에서 핵심은 그걸 유도하는 사람이 아이 맘에 들어야 아이가 따라오고, 아이가 일단 따라와야 작은 성취감을 느끼면서 해볼 의지가 생기는거죠,
그래서 세가지 입니다.
첫번째로 아이 부모한테 공부방식을 충분해 설명 드려서 이 아이는 지금 현재수준에서 계속 나가는 것은 큰 효과가 없으니까 모자라는 부분부터 체계적으로 나가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는 예기를 분명히 하고 아이한테는 절대 공부에 대한 강요를 가급적 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하시는 것이 첫번째 구요
두번째로는 아이가 가르치는 선생님을 좋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 이것이 두번째 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이제 이 아이한테 바닥부터 해나가면서 작은 성취감을 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 ! 이 세가지를 꼭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런 것에 뭐 특별한 답이 있는 것 아닙니다. 아이가 머리가 아픈 이유는 아이에게 있어 공부는 해도 안될 것 같은것, 지끈지끈한 것, 하기 싫은 것, 이런 것 이란 부정적인 인식때문이잖습니까? 그런데 ‘해보니까 되네, 과거에 몰랐는데 이제 다시 생각해보니까 되는구나’ 라는 느낌을 아이가 가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는 이 아이가 가르치는 선생님을 따르고 좋아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러려면 기본적의사 소통방법을 배워야 하겠죠.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를 공감하고 그러면서 아이를 잘 달래가면서 거기까지 이끌어 줄 수 있는 것은 순전히 선생님의 역량이고 집에서 부모가 아이한테 강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당부를 드리는 것 그 것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욕심을 놓을 수 없습니다’ 라고 했다고 했는데 욕심을 갖는거야 상관없지요. 그런데 욕심대로 안되는 게 또 세상일 이잖아요. 욕심을 갖는다고 욕심대로 다 될 것같으면 세상사람들이 다 욕심을 가지겠지요. 공부는 욕심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 드려야 되는데 사연 주신 분이 부모님과 어떤 관계인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부모님이라면 제가 대놓고 말씀을 드리겠는데 제 말을 전달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제대로 전달이 안될 것 같아서 좀 안타깝네요.
나중에 그 어머니나 그 부모님께서 저에게 직접 전화든지 질문을 올려서 제가 대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제가 전달해드리는 말씀을 드리기는 좀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두 번째로 이제 중3아이인데 공부는 잘하는데 서술형 문제는 잘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중3학년 넘어가서 고등학교 고학년 올라가면 점점 실력이 떨어지는 그런 아이가 되겠죠.
공식에 맞춘 내신형 아이 같습니다.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반복해서 공부하는 것은 익숙하되 어느 하나의 문제를 깊숙하게 창의적으로 끝까지 해결해보는 경험은 부족해 보입니다. 열심히 하고 학교에서 공부는 충실히 하되 사고력이 그렇게 크지 않는 그런 아이인 것이죠.
따라서 이제 열심히 한 것만 가지고도 전교 20등정도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는데 이후에 응용력과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에서는 아이가 힘들어 하게 될 것이고, 고등학교 중후반이 지나가면서 부터는 공부를 힘들어 할 가능성이 높은 그런 아이 같습니다.
독서량이 많지 않으니 서술형문제를 힘들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독서량은 이제 계속해서 꾸준히 늘려나가야 되는 것 이구요. 이런 경우 독서량은 늘려가되 수학의 서술형문제나 문장제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 하나를 자기 힘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계속해서 반복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그게 잘 안될 것 입니다. 한 5분 정도 고민하다 보면 ‘아 이것은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하게 되고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이 아이의 두뇌 속에서는 이미 ‘나는 서술형문제가 약해’ 라는 생각이 있고 한 1,2분 고민하다가 공식이 생각 나지 않으면 ‘이건 내가 풀지 못하는 문제야’ 라는 식으로 생각이 빠르게 전환이 되곤 하는 것이죠.
그 경험을 깨야 됩니다. 방법은 하지 못했던 것을 해 내는 수밖에 없어요. 만약 옆에서 도와주실 수 있다면 아이가 어려워했던 기존 문제집중에서 서술형 문제만 다 골라서 해보되 한 페이지에 서술형 문제를 여러개 놔두지 마시구요. 한 페이지에 한 문제만 놔두시기 바랍니다. 즉, 한페이지에 한 문제만 푸는 것 이지요. 한시간 정도 계속 고민해서 한 문제라도 풀 수 있는 연습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이 아이가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그 방법을 써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한 시간 동안 한 문제를 고민하는 것을 너무너무 힘들어 할 것이고 그리고 그 시간을 너무너무 아까워 할 것 입니다. 모든 습관은 기존의 안 좋은 습관을 바꾸는 초기 과정에서 습관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의 90%가 소모된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그것을 수행을 할 수가 있어요. 로켓이 발사되기 위해서는 로켓 엔진의 90%가 넘는 에너지가 발사하는 그 몇 초 사이에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습관이 잡히면 그 다음부터는 순조롭게 굴러갈 수 있는데 그 처음 바꾸는 게 힘든 거죠. 따라서 이 아이는 처음 몇 개월, 몇 개월이라고 하지만 절대 짧은 시간 아닙니다.
처음 몇 개월을 하루에 단 한 문제라도 반드시 자기 힘으로 풀어내는 연습을 해줘야 되구요. 만약에 옆에서 도와 줄 수 있다면 아이가 스스로 풀 수 있도록 30분이고 1시간이고 옆에 앉아서 조금씩 조금씩 대화를 해가면서 아이가 스스로 풀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연습을 해주셔야 되요. 그래서 아이가 ‘시간이 충분하면 풀 수 있다’는 생각이 1차적으로 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을 하는 거죠. 지금은 ‘시간이 있더라도 나는 다 풀 수 없다’는 인식이 머릿속에 강한데 ‘충분한 시간을 주면 나는 풀 수 있다’라는 그 첫번째 생각으로 가기까지가 힘든 거죠. 거기까지 갈 때 까지 도와주셔야 됩니다.
그러려면 많은 양을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가지고 이리생각하고 저리생각하고 해야 되죠. ‘여기서 구하는 게 뭐지? 고민 고민해서 구하는걸 밝혀내고, ‘이 구하는걸 찾기 위해서 그전에 무얼 알아야 되지? 아 이걸 구하려면 이것도 알아야 되고, 저것도 알아야 되는 구나, 그걸 알려면 또 무얼 알아야 되지?’ 이런 식으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충분히 알아나가는 과정이 첫 번째 구요. 그런 식으로 답을 구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배웠던 모든 지식을 동원해야 되는데 이거는 해봐야 느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하되 그전에 조건을 분명하게 가리는 연습도 미리 해주시구요. 한 페이지에 구해야 하는 것, 알아야 될 것들 미리 표시해놓고 난 다음에 그걸 뚫어져라 보면서 머릿속에서 온갖 궁리를 하면서 풀어내는 연습을 해줘야 되요. 그 과정은 이 아이가 직접 해내는 느낌이 들 때 까지 반복해서 해줘야 됩니다.
옆에서 ‘서술형문제도 알고 보면 쉬운 거야, 이런 거는 이렇게 풀고, 저런 문제는 저렇게 푸는 거야’ 하면서 수없이 많은 유형을 가르쳐줘도 큰 소용이 없습니다. 이건 자기가 직접 겪어서 해나가도록 도와주는 수밖에 없어요. 물론 옆에서 도와 줄 때는 구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과거에 배운 것 중에 어떤걸 응용하면 될 것 같다’라는 것을 간간히 조언을 해줄 수는 있습니다. 그랬을 때 이 아이가 ‘아 이런문제는 이렇게 풀 수 있구나, 이런 건 이런 문제에 응용하는구나’ 라는 자각이 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옆에서 해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것들이 되겠지요.
정리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초등학생 같은 경우는 부모님을 설득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 부모님을 설득 시키시고, 두 번째는 가르치시는 분을 좋아하게 만드시고, 세 번째는 바닥부터 새로 시작하시되 계통적으로 갈 것, 그러니까 1학년 2학년 책을 순서대로 볼 것이 아니라 영역별로 묶어서 1, 2학년을 묶어서 수 연산부분 따로 보고 도형부분 따로 보고 하면서 막히는 지점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할 때 마다 아이한테 ‘옛날에는 힘들었는데 다시 보니까 할 수 있지? 다시 보니까 되네?, 야 너도 고민하니까 풀어 낼수 있구나!’ 라고 해서 옆에서 계속 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스스로 성취해냈다고 하는 느낌을 주게 하면서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디.
중학생 같은 경우는 스스로 풀어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도와주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중언부언 했든 것 같네요. 나중에 실제로 공부하시다가 잘 안되는 지점, 부딪히는 지점 있으시면 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