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주는 부모님의 후기

감싸주는 부모 2023.07.19 13:00
자녀 연령
영아 유아 초등1·2 초등3·4 초등5·6 중학생
강연 만족도

기억에 남는 말

부모교육의 첫 세대다"
나는 부모교육의 첫세대이기 때문에 부족할수있다. 완벽할수 없는것이다! 좌절하지 말고, 나에게 실망하지 말자!
나의 교육(육아) 원칙이 무엇인지 잘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자!

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아이넷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제일 큰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요즘 정말 힘든시기였습니다. 수많이 부모교육을 다녔지만, 오늘은 더 특별히 마음속에 남는 말이 많네요. 정신적, 마음을 많이 치유하고 갑니다. 오늘부터 다시 도전하고 노력하는 엄마의 삶으로 돌아가보려 힘쓰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