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적인 부모님의 후기

희생적인 부모 2023.07.19 12:56
자녀 연령
영아 유아 초등1·2 초등3·4 초등5·6 중학생
강연 만족도

기억에 남는 말

아이의 기질과 성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잘했다 라는 칭찬보다 그 상황에 맞는 느낌을 말해주고 공감해주자!

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

강사님, 감사합니다.
세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저스스로에게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감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