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후기
희생적인 부모님의 후기
자녀 연령
영아
유아
초등1·2
초등3·4
초등5·6
중학생
강연 만족도
매우 만족
Memorable
기억에 남는 말
아이의 기질과 성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잘했다 라는 칭찬보다 그 상황에 맞는 느낌을 말해주고 공감해주자!
잘했다 라는 칭찬보다 그 상황에 맞는 느낌을 말해주고 공감해주자!
Message
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
강사님, 감사합니다.
세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저스스로에게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감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세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저스스로에게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감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