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후기
책임감 있는 부모님의 후기
자녀 연령
영아
유아
초등1·2
초등3·4
초등5·6
중학생
강연 만족도
매우 만족
Memorable
기억에 남는 말
칭찬대신 공감
아이를 너무 잘 키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에 위로와 안심이 되었습니다. 늘 죄책감을 가지고 아이를 키웠던거 같습니다.
강사님에 '아 그랬구나'는 잘 적용해서 공처럼 튀어오르는 아이로 키워보겠습니다.
아이를 너무 잘 키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에 위로와 안심이 되었습니다. 늘 죄책감을 가지고 아이를 키웠던거 같습니다.
강사님에 '아 그랬구나'는 잘 적용해서 공처럼 튀어오르는 아이로 키워보겠습니다.
Message
강사에게 하고 싶은 말
또 이런 좋은 교육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