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글쓴이 손병목 / 2010년 08월 17일 글을 써야 할 시간. 따뜻한 글을 쓰기 위해 따뜻한 차 한 잔을 따랐다. 찻잔 안에 한옥 문창살이 떠있다. 아름답다. http://twitpic.com/2fibz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