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아내에게서 9월 용돈을 받았다. 퇴근길에 종각의 서점에 들렀다. 수첩과 필기구를 끼워 쓸 수 있는 다목적 지갑과 노트 몇 권, 책 몇 권 샀다. 십만 원 썼다. 꽤 큰 지출이지만 평소 갖고 싶은 걸 손에 넣으니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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