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斷想

자녀에게 혼을 내고 벌을 줘서 행동을 고치려는 것은 매우 쉬운 방법이며, 노력 없이 거저 부모가 되려는 심보이다. 부하의 실수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훈계만 하는 상사는 여전히 초보이다. 오래 되어도 곁에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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